스웨덴 스카라보리주 마리에스타드에
전기 트럭·버스 상용차용 배터리 개발

볼보그룹이 스위덴 스카라보라 지역에 배터리 셀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.
볼보그룹이 스위덴 스카라보라 지역에 배터리 셀 생산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.

스웨덴 볼보그룹이 대규모 배터리 셀 공장 설립을 추진한다. 배터리 생산 능력을 선제적으로 갖춰 늘어나는 전기트럭 수요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.

지난달 볼보그룹은 전기트럭 수요를 맞추기 위해 스웨덴 스카라보리(Ska raborg) 지역에 배터리 셀 생산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 

구체적으로 제안된 부지는 스카라보리의 중심 도시인 마리에스타드(Mari estad)로, 예테보리 볼보그룹 본사 및 R&D센터와 차로 2시간 거리인 동시에 볼보그룹의 핵심 엔진 공장인 셰브데(Skvde) 공장과 인접한 곳으로, 풍부한 자원과 볼보그룹의 산업 및 물류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소로 평가된다.

볼보그룹은 2030년까지 생산되는 배터리 셀 용량을 단계적으로 늘려 다양한 전기상용차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. 볼보그룹은 2030년까지 글로벌 판매량의 35%를 전동화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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